쌀이 아까워



이정희 남편 심재환 "탈북자의 난민 규정은 국제법 무시" 발언

(전략)
심 변호사는 2005년 2월 통일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민변 통일위원회 등이 주최한 '북한 인권 난민 문제 국제회의 중단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 회견'에서 "탈북자를 난민으로 규정하는 것은 국제법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미국은 (북한) 인권에 대해 운운할 자격이 없다. 미국은 세계 제일의 범죄 왕국으로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 말할 게 아니라 자국 인권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처지"라고 말했다고 오마이뉴스가 전했다.
당시 기자회견에 참가한 단체들은 탈북자가 증가한 이유는 "자연재해와 (북한에 대한) 경제 봉쇄로 악화된 식량난 때문"이라고 밝혔었다.
(후략)



당황스럽다.

누구의 남편이라는 것은 보이지도 않을 정도다.

천주교인권위원회는 저기 왜 들어가있나.

저따위 주둥아리질을 하는 이유는 도대체 뭐냐 ㅅㅂ

by 쿨럭 | 2012/04/27 20:50 | paper.. | 트랙백 | 덧글(1)
통영국제음악제...윤이상...이수자

통영국제음악제가 개최되었다.

작년 '통영의 딸' 신숙자 모녀를 구출하자는 서명운동에 통영시민의 약 20%가 참여했지만,

김정일 생일상까지 받아드셨던 윤이상의 부인 이수자는 평양까지 가서 김정일 사망에 방북 조문하며

독일 국적이라는 이유로 통영 저택에 거주하고.



음악은 음악일 뿐이고, 납북자는 납북자일 뿐이고, 친북은 친북일뿐인가.
by 쿨럭 | 2012/03/24 21:03 | 한국낙서장 | 트랙백 | 덧글(3)
2011년 9월 베이징 4일차 [스압]

마지막날 일정은 쇼핑몰 - 쇼핑몰 - 쇼핑몰 - 귀국 ;;;

아침밥 먹고,

길 어 서 가 림
by 쿨럭 | 2011/09/27 16:16 | 중국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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